HAOLLA · BANGSAN HIGH · GRADE 10 · KOREAN HISTORY 2
2026 대비 · 2025 방산고 2학기 중간고사 직접 기출 + 공식 정답 기반
방산고 한국사2
내용 기반 실전 출제포인트
사건 이름만 외우는 자료가 아니라, 실제 방산고 기출에서 사건·인물·단체·시기 중 무엇을 바꾸어 오답을 만들었는지를 내용 자체로 정리했습니다. 상위권이 가장 자주 놓치는 것은 “비슷한 시기의 맞는 사실”을 다른 사건에 붙인 선지입니다.
기출에서 반복된 내용 연결 방식
| 내용 축 | 실제 문항 | 정답을 가르는 한 줄 |
| 대한제국·국권 수호 | 1~3, 6~7, 11~13 | “언제” 시행됐는지와 누가 주도했는지 분리 |
| 3·1운동·임시정부 | 4~5, 8, 17 | 외교·연통제·국민대표회의의 전후 관계 |
| 의병·의거 | 9~10, 14, 25 | 인물-대상-사건을 한 묶음으로 기억 |
| 만주 무장투쟁 | 15, 18, 20~23 | 부대·전투·지역·연도를 서로 교차 확인 |
| 1920년대 사회·경제 | 6, 11, 16, 19 | 문화통치 시기의 “허용처럼 보이는 통제” 구분 |
| 식민통치 변화 | 19, 24 | 1910s·1920s·1930s~40s 특징을 섞지 않기 |
이 시험의 핵심 DNA
선지 대부분은 완전히 틀린 말이 아니라 한국사에서 실제로 있었던 사실입니다. 다만 시기·단체·인물·대상 중 하나가 바뀌어 오답이 됩니다. 따라서 “이 문장이 사실인가?”보다 “지금 묻는 사건에 붙는 사실인가?”를 확인해야 합니다.
CORE 01 · 대한제국과 국권 수호
대한제국 선포 이후: ‘광무개혁’과 그 이전을 섞지 않는다
Q1 황제 즉위 장면 → 대한제국(1897) 이후 사실
환구단에서 고유제를 지내고 고종이 황제에 오른 장면이 제시됩니다. 여기서 바로 대한제국·광무개혁으로 연결해야 합니다.
맞는 연결
실업학교·기술교육 기관 설립
원수부 설치로 황제권 강화
양전 사업·지계 발급
틀린 연결
독립신문 창간·독립협회 창립 → 1896, 대한제국 선포 이전
정답 ④ = ㄱ·ㄴ·ㄹ
실전 함정: 독립협회 역시 고종 시기라서 같은 묶음처럼 느껴지지만, 1896 ↔ 1897 이후를 나누면 바로 제거됩니다.
Q2 애국계몽운동
1904년 무렵, 교육·산업 진흥으로 국권을 회복하려는 운동.
- 사회진화론의 영향
- 헌정연구회·대한자강회
- 보안회: 일본의 황무지 개간권 요구 반대
- 대한자강회: 전국 지회·월보
- “대부분 단체가 의병 활동을 지지했다” → 오답
정답 ②
Q3 을사늑약(1905)
‘박제순의 날인’, 조약 명칭이 없는 문서 → 을사늑약.
- 러일전쟁 직후 체결
- 외교권 박탈
- 통감부 설치·내정 간섭 강화
- 외교·재정 고문 파견 → 제1차 한일협약(1904)
- 각 부서 일본인 차관 → 한일신협약(1907)
정답 ③ = ㄱ·ㄷ
한 줄 시간축
1904 제1차 한일협약(고문) → 1905 을사늑약(외교권·통감부) → 1907 한일신협약(차관 정치) → 1910 병합. 이 네 칸을 섞으면 방산고 선지에 바로 걸립니다.
CORE 02 · 임시정부와 3·1운동
3·1운동 → 임시정부 → 노선 갈등의 연결
Q8 기미 독립 선언서
자료가 ‘기미 독립 선언서’라면 1919년 3·1운동입니다.
직접 결과: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의 계기 → 정답 ③
함정 3개
중국 5·4운동이 3·1운동에 영향을 준 것이 아니라 3·1운동이 5·4운동에 자극을 줌. 민족말살 통치는 1930년대. 시위도 끝까지 모두 평화적이었던 것은 아님.
Q4~5 상하이 임시정부
임시 대통령 (A)은 이승만. 이승만의 대표 연결은 위임통치 청원.
Q4 정답 ⑤ · 국제 연맹에 위임 통치 청원서 제출
임시정부의 독립 노선과 국내 연결망:
(가) 외교 독립론
(나) 연통제 창설
Q5 정답 ④ = ㄴ·ㄹ
Q17 국민대표회의 이후
창조파·개조파가 충돌해 회의가 결렬된 자료는 국민대표회의(1923). 그 이후 사실로 가장 정확한 것은 이승만 탄핵(1925)입니다.
정답 ①
상위권 판정 키
임시정부 문제는 “누가 만들었나”보다 외교·무장·실력양성 노선 중 무엇을 선택했는가, 그리고 국내 행정망(연통제)·교통국 같은 실제 운영 장치를 묻는 방식으로 변형되기 쉽습니다.
CORE 03 · 경제·영토·민족운동
‘배경’과 ‘대응’을 정확히 나누기
Q6 물산장려운동의 배경
‘조선 사람 조선 것’ 계열 자료 → 물산장려운동.
- 회사령 폐지 → 일본 자본의 조선 진출 확대
- 관세 철폐 소식 → 일본 상품 유입 우려
- 치안유지법 제정은 직접 배경 아님
- 토지 조사령 공포는 1910년대 토지조사사업
정답 ② = ㄱ·ㄷ
Q7 독도
“1900년 칙령 제41호로 우리 영토임을 밝혔다” → 독도(석도).
1900 대한제국 칙령 제41호
울도군 관할: 울릉 전도·죽도·석도
1905 러일전쟁 중 일본이 불법 편입 → 정답 ⑤
다른 선지의 실제 주인공: 간도협약·백두산정계비는 간도, 영국의 러시아 견제 점령은 거문도.
Q11 열강의 경제 침탈 ↔ 우리 민족의 대응
| 침탈·상황 | 실제 대응 | 판정 |
| 열강의 이권 침탈 | 독립협회의 이권 수호 운동 | O |
| 일본의 한국 금융 지배 | 화폐 정리 사업 | X · 화폐정리사업 자체가 일본의 금융 침탈 정책 |
| 일본 상인의 상권 침탈 | 황국중앙총상회의 상권 수호 | O |
| 곡물 유출 | 지방관의 방곡령 | O |
| 일제의 차관 제공 | 국채보상운동 | O |
옳지 않은 연결 = ②
시험에서 가장 위험한 착각
“화폐정리사업”처럼 교과서에 등장하는 중요한 정책을 보면 우리 측 대응처럼 느낄 수 있습니다. 먼저 누가 시행했는가를 확인하세요. 일본이 시행한 정책이면 ‘우리 민족의 대응’ 칸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.
CORE 04 · 의병과 의거
인물·대상·사건을 세트로 기억하기
Q9 을미의병과 정미의병을 교차 비교
을미의병
명성황후 시해·단발령 배경
고종의 해산 권고 조칙 뒤 해산
정미의병
군대 해산 뒤 규모 확대
13도 창의군·서울 진공 작전
국제법상 교전단체로 인정받으려 함
‘평민 출신 의병장의 활약’은 신돌석 등 을사의병과 연결해야 합니다.
정답 ④ = ㄴ·ㄹ
Q10 의병·의거 인물 연결
자료의 핵심 연결:
- 을미의병 → 유인석
- 을사의병 → 신돌석
- 스티븐스 저격 → 전명운·장인환
- 이완용 저격 시도 → 이재명
- 하얼빈 의거 → 안중근이 이토 히로부미 사살
‘안중근-미쓰야’ 연결이 오답 → ⑤
Q14 의열단
조선혁명선언을 행동 지침으로 채택하고, 총독부·경찰서·일본 왕궁 등을 폭파 대상으로 삼은 단체 → 의열단.
창립 중심: 김원봉
종로경찰서 폭탄 투척: 김상옥
정답 ① = 김원봉 · 김상옥
Q25 이봉창 vs 윤봉길
| 인물 | 실제 행동 | 선지 함정 |
| 이봉창 | 일왕의 마차에 폭탄 투척 | 한인애국단을 ‘결성’한 사람은 김구 |
| 윤봉길 | 상하이 훙커우 공원 의거 | 동양척식주식회사 폭탄은 나석주 |
| 윤봉길 의거의 영향 | 중국의 한국 독립운동 지원 확대, 한중 공동 항일 전선의 계기 | 인물만 외우면 영향 선지에서 흔들림 |
정답 ④ = ㄴ·ㄹ
CORE 05 · 단체와 1920년대 사회운동
사진·건물·키워드가 나오면 단체 활동까지 이어서
Q12 신민회
안창호·양기탁 주도, 항일 비밀결사, 국외 독립운동 기지 건설 → 신민회.
신민회 - 대성학교 설립 → 정답 ②
함정: 오산학교도 같은 계몽교육 맥락이지만 신민회의 대표 직접 연결은 대성학교.
Q13 독립문 → 독립협회
- 중추원을 의회로 개편하려 함
- 러시아의 절영도 조차 요구 반대
- 만민공동회에서 이권 수호 운동
정답 ④ = ㄱ·ㄴ·ㄷ
Q16 1920년대 농민·노동운동
형평사 조직은 백정 차별 철폐 운동, 브나로드 운동은 1930년대 농촌 계몽 운동이므로 농민·노동 항목에 그대로 넣으면 안 됩니다.
정답 ⑤ = ㄱ·ㄹ
Q19 문화통치의 실제 모습
사이토 총독의 ‘민족운동 대책’ 자료 → 3·1운동 이후 문화통치.
맞는 모습
검열로 기사가 삭제된 동아일보
회사 설립이 허가제→신고제로 완화
다른 시기
제복·칼 찬 교사 → 무단통치
토지 신고 → 토지조사사업
정답 ② = ㄱ·ㄷ
문화통치의 본질
신문·회사 설립을 일부 허용했지만 검열·통제는 유지했습니다. 선지에서 ‘허용’만 보고 자유화라고 판단하면 오답입니다.
CORE 06 · 만주 무장독립전쟁
부대 이름과 전투 장소를 정확히 짝짓기
Q15 1930년대 한중 연합 작전
| 부대 | 지휘 | 대표 전투 |
| 한국독립군 | 지청천 | 쌍성보 · 사도하자 · 대전자령 |
| 조선혁명군 | 양세봉 | 영릉가 · 흥경성 |
기출 정답: 한국독립군-쌍성보 + 조선혁명군-흥경성 → ③
함정: 대전자령도 한국독립군 전투라서, ‘조선혁명군-대전자령’은 실제 전투 이름이 맞아 보여 더 위험합니다.
Q18 미쓰야 협정 이후
중국 관헌이 만주 한국인의 무장 활동을 단속하고 일본 경찰에 인도하도록 한 내용 → 미쓰야 협정(1925).
우리 측 대응: 3부 통합 운동 → 정답 ①
Q20 청산리 대첩
백운평·완루구·어랑촌·고동하 등에서 약 10여 차례 전투, 일본군에 큰 피해 → 청산리 대첩.
지도 위치 (라) → 정답 ④
봉오동과 청산리를 ‘둘 다 북간도’라고만 외우지 말고, 지도상 위치까지 확인.
Q21~22 독립운동 기지와 홍범도
서간도 → 신흥강습소(후 신흥무관학교)
연해주 → 권업회·대한광복군정부
상하이 → 신한청년당
미주 → 대한인국민회
Q21 정답 ②
사진 인물: 홍범도
대한독립군을 이끌고 봉오동 전투 승리.
2021년 유해가 국내로 봉환된 인물이라는 단서도 함께 출제.
Q22 정답 ④
CORE 07 · 사건 순서와 식민통치 변화
연도 하나보다 ‘전후 인과’를 기억
Q23 1910~1930년대 사건 순서
정답 ⑤
핵심 인과: 봉오동·청산리 승리 → 일본의 보복·간도 참변 → 독립군 이동·재편 → 자유시 참변. 단순 연도암기보다 이 흐름이 강합니다.
Q24 1910년대와 1930~40년대 사진 비교
(가) 무단통치
경찰범 처벌 규칙 같은 강압적 통제
태형을 집행당하는 한국인이 같은 시기
(나) 민족말살·전시동원
일본식 성과 이름 신고(창씨개명)
공출로 놋그릇·농기구 수탈이 같은 시기
정답 ③ = ㄱ·ㄹ
3시기 구분표
| 시기 | 대표 키워드 | 기출에서 섞인 오답 |
| 1910년대 | 무단통치·헌병경찰·태형·토지조사 | 신문 허용, 회사 신고제 |
| 1920년대 | 문화통치·신문 허용+검열·회사 신고제 | 제복·칼 찬 교사, 토지 신고 |
| 1930~40년대 | 민족말살·창씨개명·신사참배·공출 | 초기 무단통치 제도와 혼동 |
PERSON · ORGANIZATION MAP
인물·단체를 한 줄로 즉시 연결하기
| 인물·단체 | 반드시 연결할 내용 | 기출에서 바꿔 붙인 오답 |
| 이승만 | 임시 대통령, 위임통치 청원 | 광복군 편성·3부 통합운동 등 |
| 신민회 | 안창호·양기탁, 대성학교, 비밀결사, 독립기지 | 오산학교와 직접 연결 |
| 독립협회 | 독립문, 만민공동회, 이권 수호, 중추원 개편 | 공화정 수립 목적 |
| 김원봉 | 의열단 | 종로경찰서 의거 인물로 바꾸기 |
| 김상옥 | 종로경찰서 폭탄 투척 | 의열단 창립자로 바꾸기 |
| 홍범도 | 대한독립군, 봉오동 전투 | 대전자령·한중연합 전투와 혼동 |
| 지청천 | 한국독립군, 쌍성보·대전자령 | 흥경성·영릉가와 혼동 |
| 양세봉 | 조선혁명군, 영릉가·흥경성 | 쌍성보·대전자령과 혼동 |
| 이봉창 | 일왕 마차 폭탄 투척 | 한인애국단 ‘결성’ 인물로 바꾸기 |
| 윤봉길 | 훙커우 공원 의거, 중국의 지원 확대 | 동양척식회사 의거와 혼동 |
의거 4인 초압축
전명운·장인환 → 스티븐스
이재명 → 이완용
안중근 → 이토 히로부미
나석주 → 동양척식주식회사
전투 4개 초압축
봉오동 → 홍범도
청산리 → 김좌진·홍범도 연합 전력
쌍성보·대전자령 → 한국독립군
영릉가·흥경성 → 조선혁명군
암기 방법
인물을 이름 하나로 외우지 말고 “인물 → 단체 → 행동 대상 → 결과” 네 칸으로 말해 보세요. 방산고는 이 네 칸 중 딱 하나를 다른 사실로 바꾸어 오답을 만드는 비중이 높습니다.
FINAL MAP · LAST 5 MINUTES
25문항 정답보다 먼저 떠올릴 내용
대한제국·국권 수호
Q1 광무개혁: 실업교육·원수부·양전/지계
Q2 애국계몽: 교육·산업·자강, 의병과 동일 아님
Q3 을사늑약: 외교권 박탈·통감부
Q6 물산장려: 회사령 폐지+관세 철폐 우려
Q7 독도: 1900 칙령41 → 1905 불법 편입
임시정부·의병·의거
Q4 이승만: 위임통치 청원
Q5 외교독립론·연통제
Q8 3·1운동 → 임시정부
Q9 을미 해산권고 / 정미 13도 창의군
Q10 안중근 → 이토 히로부미
단체·사회운동
Q11 화폐정리사업은 우리 대응이 아님
Q12 신민회-대성학교
Q13 독립협회-독립문·만민공동회
Q14 의열단-김상옥
Q16 암태도·원산총파업
Q19 문화통치: 신문 검열·회사 신고제
무장투쟁·통치 변화
Q15 한국독립군 쌍성보 / 조선혁명군 흥경성
Q18 미쓰야협정 → 3부 통합
Q20 청산리 대첩
Q21 서간도-신흥강습소
Q22 홍범도-봉오동
Q24 무단통치 태형 / 전시동원 공출
Q25 이봉창·윤봉길
공식 정답 지도
| 1 | ④ | 2 | ② | 3 | ③ | 4 | ⑤ | 5 | ④ |
| 6 | ② | 7 | ⑤ | 8 | ③ | 9 | ④ | 10 | ⑤ |
| 11 | ② | 12 | ② | 13 | ④ | 14 | ① | 15 | ③ |
| 16 | ⑤ | 17 | ① | 18 | ① | 19 | ② | 20 | ④ |
| 21 | ② | 22 | ④ | 23 | ⑤ | 24 | ③ | 25 | ④ |
하올라식 20초 판정
1자료의 사건명을 먼저 특정한다: 연도·인물·문서·건물 중 결정적 단서 1개.
2선지를 보며 시기 / 주체 / 대상 / 결과 네 칸 중 바뀐 칸이 있는지 본다.
3전투·의거는 반드시 인물-단체-장소를 함께 말한다.
41910s·1920s·1930s 통치 특징은 한 사건씩 대표표지로 구분한다.
5순서 문제는 연도 암기보다 원인→보복→이동/재편의 인과를 먼저 재구성한다.
분석 근거: 2025학년도 방산고등학교 1학년 2학기 중간고사 한국사2 원안 및 공식 정답·배점표. 실제 문항의 인물·사건·자료·선지를 바탕으로 2026 대비 학생용 학습자료로 재구성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