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떤 맥락에서 무엇을 시도했는지
사람 × AI × 피드백
기록이 다음 판단으로 이어지는 학습 플랫폼.
대시보드는 데이터를 보여주기 위한 장식이 아니라 학생, 교사와 학부모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같은 맥락을 공유하도록 설계합니다.
- 학생에게는 오늘 해야 할 일
- 교사에게는 검토와 코칭 우선순위
- 학부모에게는 공개 완료된 성장 기록



01 · 학습 신호
다음 판단에 쓰이지 않는 데이터는 쌓기만 해서는 의미가 없습니다.
한 번의 제출이 끝이 아니라 다음 과제·코치 예외·학생 자기성찰의 맥락이 됩니다.
AI와 인간이 무엇을 발견했는지
피드백 후 무엇이 바뀌었는지
완수·재시도·설명 패턴

02 · 교사 판단
중요한 판단은 인간에게 남깁니다.
AI는 초안과 우선순위를 도울 수 있지만 교육자는 검토·override·맥락 판단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.
✓교사 최종 판단
✓코치 확인 대기
✓역할별 데이터 가시성
✓학습 근거와 검토 기록
03 · 학습 맥락
누적된 학습 맥락이 다음 판단을 더 정확하게 만듭니다.
과제·피드백·수정·교사 판단이 이어질수록 학생에게 맞는 다음 과제와 지원 우선순위를 더 정교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.
개념·오류·기술의 시계열
학교·시험·학생 맥락
템플릿·루브릭·예외
교사·코치·StudyMate